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깜찍한 사투리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아역배우 김유빈이 최근 자신의 엄마를 사칭한 네티즌의 사기로 인하여 곤혹을 치르고 있는것이 최근 밝혀졌다.

최근 인터넷 카페에 아역배우 '김유빈의 팬클럽'이 만들어졌는데 여기서 유빈양의 엄마 라고 알리면서 닉네임을 '유빈맘'으로 쓰며 진짜 유빈이 엄마처럼 행세했다. '유빈' 엄마로 행세하면서 '유빈'양의 근황과 소식을 회원들에게 소상히 알려왔다" 하지만 가짜 엄마행세한것이 알려지면서 게시판에 등록한 모든 이야기가 거짓 정보로 드러났다.

팬카페에 가입하지 않고 있던 유빈이 어머니가 우연히 팬카페에서 '유빈이 엄마가 글을 올린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깜짝 놀라 이를 제작진에게 밝혀 불미스런 사태는 일단락됐다.

유빈모 행세가 두 달간 지속됐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다른 팬카페 회원들이 금전적인 피해는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팬카페 공지란에는 유빈이 엄마를 사칭하는 글을 조심해달라는 공지사항이 올라와 있으며, 해당 회원이 작성한 글은 모두 삭제됐다.

아역배우 김유빈은 극중 옥탑방에 사는 홀아비 남대문(안상태 분)과 그의 딸 남다름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 : MBC 애정만만세

Posted by TV미디어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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